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는 할머니 댁에서도 집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하이체어 '클릭(Clik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립과 휴대, 관리가 편해, 조부모 댁에서도 가족들과 눈을 맞추며 바른 자세로 식사할 수 있는 클릭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클릭 캠페인은 지난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클릭을 체험하고 챌린지에 동참하는 △클릭 30인의 체험단과 3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사용 후기를 남기는 △클릭 리뷰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클릭30인의 체험단'은 클릭의 가벼운 무게와 간단한 조립, 관리와 사용의 편의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클릭을 1분 만에 빠르게 조립하는 '1분 조립 챌린지', 조부모 댁에 클릭을 설치하는 '조부모 댁 설치 챌린지' 등을 수행한 후 개인 채널에 업로드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단에서 선발된 우수 활동자에게는 프리미엄 올인원 유모차 '요요3'와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 접이식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프리미엄 아기띠 '리마스 아기띠'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클릭 사용이 가능한 6개월~3세(15kg) 아이가 있고, 평소 조부모 댁을 자주 방문하는 부모들이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리뷰 이벤트는 클릭을 구매하거나 보유한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내돈내산' 이벤트이다. 클릭의 장점, 조립 경험 등 실사용 후기를 SNS채널이나 공식 온라인 구매사이트에 남기는 참여자 전원에게 스토케 클릭 쿠션을 증정한다.
클릭은 아기 이유식 의자다. 무게가 3.7kg으로 가볍고 1분 만에 조립이 가능해 휴대가 간편하며, 조부모 댁에 두고 쓰는 서브 의자로 활용하기 좋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아기가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5점식 하네스가 아기를 안전하게 지지해준다. FSC 인증을 받은 견고한 유럽산 너도밤나무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다.
의자에서 쉽게 분리되는 트레이는 청소하기 편한 재질로 이뤄졌으며 식기세척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 청소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조부모 댁을 자주 방문하는 가정에서는 부모님 댁에 두고 아이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하이체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클릭은 가볍고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어 조부모님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부모님 댁에서도 클릭과 함께 편안한 육아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원 기자 sllep@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