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갈비와 부대찌개를 결합한 퓨전 외식 브랜드 '홍춘천닭갈비&부대찌개'는 차별화된 메뉴 컨셉과 다각적인 창업 지원 혜택을 통해 가맹점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특별히 조합된 소스의 맛 차별화를 핵심으로 한다. 홍춘천만의 비법으로 만든 소스는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 15가지 천연 재료를 사용하며, 고객이 매운맛을 네 단계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런 매운 맛은 특히 2030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메뉴도 차별화 됐다. 신선한 원육과 100% 천연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는 닭갈비 메뉴는 시각적 요소까지 고려해 현대화를 실현했다.
해물을 튀겨 닭갈비와 치즈를 곁들여 먹는 다양한 메뉴들은 맛과 비주얼에서 차별화 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부대찌개는 '홍춘천부대찌개', '햄듬뿍부대찌개', '스페셜부대찌개'뿐만 아니라 1인 고객을 위한 '양푼부대찌개'도 마련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햄과 소시지 등 주요 식재료는 고품질 원재료를 사용하며,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는 뉴트로 감성을 반영해 빨강과 노란색 포인트를 두고 블루 톤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는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홍춘천닭갈비&부대찌개 본부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일대일 맞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해 초기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간편한 조리 과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인건비 절감 효과와 철저한 위생 공정을 거친 식재료들을 원팩 형태로 공급해 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컨셉이 배달 및 홀 매출의 안정적 증가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책을 추가적으로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원 기자 sllep@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