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안우연
신예 안우연의 ‘풍선껌’ 종영 인증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배우 안우연의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풍선껌`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과 종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우연은 "풍선껌 준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굿바이 풍선껌"이 적힌 종이를 들고 훈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안우연과 배우 김정난, 김리나 등 출연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예 안우연은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됐다.
안이슬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