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승민 펀다 매니저 "P2P대출기업 펀다, 사회이슈해결·자영업자 위한 펀딩 진행"](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7/01/18/cms_temp_article_18115026037997.jpg)
[RPM9 박동선기자]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업계자체의 노력이 '공동 미디어설명회'로 이어진다.
여기어때·스테이션3·패스트트랙아시아·펀다·스포카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5개사는 17일 서울 대치동 소재 구글캠퍼스에서 '여기모임 With 스타트업' 미디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스타트업 담당자들이 그동안 진행해온 '스타트업의 오프라인 혁신 성공사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황승민 펀다 매니저는 "1금융권이 불가능한 사업자에 대해 10%의 중금리대출을 진행해주자는 콘셉트로, 245개 사업장에 대해 135억원의 자금을 연결하면서 수익자들에게 10% 이상의 이자를 줄 수 있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는 희망가득푸드트럭, 익선동 한옥 매입자금모집, 무일푼 외식창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펀딩사업을 통해 각계각층의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와 사회적 이슈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토] 황승민 펀다 매니저 "P2P대출기업 펀다, 사회이슈해결·자영업자 위한 펀딩 진행"](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7/01/18/cms_temp_article_18115046700308.jpg)
'여기모임 With 스타트업'은 다양한 주제에 따른 스타트업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유치와 인식제고를 위해 홍보를 진행중인 스타트업들이 공동으로 기획한 홍보연합 채널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