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과 최홍만이 함께 촬영한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18일 중국 북경 마르코폴로 호텔에서 열렸던 ‘로드FC 027 IN CHINA’ 기자회견에는 남예현과 최홍만이 참석했다.
당시 두 사람은 호텔에서 조각상을 사이에 둔 채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마어마한 키 차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홍만의 키는 2m18cm, 남예현은 1m56cm로 무려 62cm나 차이가 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로드FC 027 IN CHINA`을 개최할 예정이다.
안이슬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