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이 정준하의 `쇼미더머니5` 출연을 언급하며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군복을 입고 등장, 성큼 다가온 봄을 막기위해 종횡무진 고군분투 했다.
특히 봄동, 냉이, 쑥 등 봄철 나물들을 사냥하기 위해 떠난 길에서 멤버들은 노래를 개사해 불렀다. 유재석은 정준하 앞에서 얼쩡거리며 "머릿속엔 온통 `쇼미더머니`인데"라며 노래를 흥걸거려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정준하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못한 채 난감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12일 오전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예선전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