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포미닛 현아가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새삼 주목받는다.
과거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현아는 `부모님 중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어머니, 아버지 둘 다 닮았다"고 언급했고, 이어"몸은 어머니를 닮았는데 그 중에서도 다리는 아버지를 닮았다. 아버지 다리가 예쁘다"고 설명했다.
이에 컬투는 "엄빠를 닮은거냐"면서, "아빠가 다리가 섹시하냐"고 물었고 현아는 "그렇다. 아버지 다리가 예쁘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찬우는 "제 다리도 겁나 예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포미닛,짱이다", "포미닛, 정말?", "포미닛, 웃겨", "포미닛, 재밌다", "포미닛,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수희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