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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출전 이대호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66으로 상승

발행일 : 2016-09-12 11:27:23
출처:/ JTBC 캡처 <출처:/ JTBC 캡처>

교체 출전한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시즌 8번째 2루타를 때렸다.

12일(한국시간) 이대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5회말 대수비로 출전했다.

이대호는 2-2로 맞선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우완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2구째 시속 148㎞(91.7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2루타를 기록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3경기 만에 경기에 나서 2타수 1안타로 마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264에서 0.266으로 상승했다.

시애틀은 2-2 동점이던 9회 3연속 안타로 결승점을 올리며 3-2로 승리했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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