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가대표`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쿡가대표` 9회에서는 한국셰프 최현석·최형진과 중국 셰프 콘라도·마이클 셰프 간 2차대결이 진행됐다.
이날 최영진은 속성시킨 반죽을 꺼냈고 반죽을 얇게 펴기 시작했으나, 쉽게 펴지지 않았다.
이에 최현석은 "잠깐만 저 밀가루 중력분 같지 않은데?", "중력분은 밀가루 반둑하면 쭉쭉 밀리는데 저건 빵을 만드는데 쓰는 재료"라고 말했다.
이에 `쿡가대표` 오세득은 "축구하자 그랬는데 농구화 준 것"이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중국 셰프는 우유에 녹인 초콜릿을 아이스박스에 넣어뒀지만 7분이 지난 후 심하게 얼어있어 미리 만들어둔 것인지 의혹이 일기도 했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