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배우 양진성과 이상아의 셀카가 공개됐다.
최근 양진성의 SNS를 통해 이상아와 양진성은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상아와 양진성은 극 중 긴 시간을 모녀사이로 함께 한 만큼 어딘가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양진성은 사진과 함께 “상아엄마 사랑해요! 웃음 못 참아서 계속 NG내잖아요~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랑 같이 있으면 즐겁고 에너지 넘치고 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알콩달콩 모녀케미가 빛나는 배우 양진성은 월~금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일일연속극 ‘내 사위의 여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