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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 EV, 롯데렌탈 렌터카로 만난다

발행일 : 2017-05-26 15:13:54
쉐보레 볼트 EV, 롯데렌탈 렌터카로 만난다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롯데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 장단기렌터카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고객대상 제주도 무료 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렌터카는 제주 오토하우스에 쉐보레 볼트(Bolt) EV 12대를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6월 내 롯데렌터카 서울역지점 및 그린카 카셰어링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7월 20일까지 볼트 EV를 롯데카드 결제 시 6만 3천원(65% 할인), 일반회원 기준 7만 2천원(60% 할인)에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는 모든 고객은 차량에 있는 충전카드로 무료 충전이 가능하다. 볼트 EV는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로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국내외 친환경 전기차 신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GM 쉐보레(Chevrolet)와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지난 3월 ‘쉐보레 볼트(Bolt) EV’ 공급 및 전기차 경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롯데렌터카는 볼트 EV 장단기렌터카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친환경 전기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시승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4팀에게 제주도에서 2박 3일 동안 무료 시승의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 볼트 EV는 환경부로부터 383㎞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으며, 1시간 급속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되면 300㎞ 이상 주행이 가능해 기존 전기차의 주행거리 제약을 극복했다. 최근에는 전기차 사용자 포럼(EVuff: EV User Forum & Festival) 행사의 일환으로 ‘무충전 전기차 여행-서울에서 제주까지’를 주제로 열린 장거리 주행 도전에서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470㎞ 이상을 완주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남승현 상무는 “친환경 전기차는 에너지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탈바꿈시킬 전 세계적인 화두이자 거스를 수 없는 메가 트렌드인 만큼 아시아 No.1 렌터카 회사로서 업계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롯데렌터카는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및 쉐보레 볼트(Bolt) EV 도입 등 국내외 전기차 신모델을 업계 최초로 도입, 운영함으로써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는 물론 시장 성장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6만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명실 공히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렌터카 브랜드다. 롯데렌터카는 글로벌 트렌드인 전기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 쉐보레의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인 ‘볼트(VOLT)’와 현대자동차의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전기차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및 장단기렌터카 상품의 선제적 출시를 통해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 및 고객 경험 확대에 앞장서는 친환경 이미지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임의택 기자 (ferrari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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