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9 박동선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통해 매번 확장되는 음악 스펙트럼 매력을 과시하는 자체제작돌로서 인정을 받았다.
9일 JTBC 전 채널과 U+ 아이돌라이브 등 플랫폼에서는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 음원부문'이 진행됐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대중가요의 창작의욕 진작과 신인 발굴, 음반 및 음원 산업 성장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86년부터 시작된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35회 어워즈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구성과 함께,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발매된 음원·음반의 이용량과 판매고를 기준으로 선발된 수상자들을 기리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승기·박소담 진행 아래 펼쳐진 음원부문 시상식 속 '골든 초이스' 부문은 데뷔 10년차로 매번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뉴이스트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해준 러브분들 덕분에 의미있는 상을 받게된 것 같다. 플레디스 식구들과 시상식 관계자들 모두에게 감사하다. 주신 상에 보답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론 형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